안녕하세요 가자미 입니다.
지난 15일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 주요 서비스들이 마비가 되었습니다.
물론 빠르게 복구중이지만
다음 메일같은경우 여전히 복구 중으로
오늘 중 복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합니다.
카카오측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 기중
카카오 메일의 주요기능이 복구완료하였고
다음 메일은 복구 중이라 발표하였습니다.

카카오는 전반적인 생활밀접화 되어있어 위의 상황과 같은 일들이 이번 주말동안 많이 발생한듯 싶습니다.
한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을 24일 국감장에 증인으로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과방위는 이해진 네이버 GIO,최태원 SK회장도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SK같은경우 판교 데이터센터 관리 책임을 묻기 위한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와 SK 진실공방-
SK판교 데이터센터에 불이 난 시각은 토요일 오후 3시 19분
지하 3층 전기실 배터리에서 불꽃과 함꼐 화재가 났고
곧바로 불을 끄는 가스가 분사되었습니다.
3시 33분 119신고도 접수되었구요.
-SK측 설명-

불이 났지만 두개를 제외한 수십개 구획은 전력이 정상공급 되었다.
화재진압용 가스만으로 배터리 불이 꺼지지 않자, 소방당국이 물을 뿌리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전원을 내렸고 현장에 있는 카카오,네이버 담당자에게도 소방당국 통해서 고지되었다.
주전원을 끄고 30분동안 비상전력공급장치로 전력공급했다.
위의 말을 요약하자면
최소한 90분의 시간이 있었는데 카카오는 뭐했느냐는 뜻입니다.
-카카오측 설명-

화재 직후 카카오 서버 85%전원 차단이되어 전체적인 서비스 영향을 받았다.
지금도 3만2천대중 1만대 이상에 전력 공급이 안된다.
이번 국감장에서도 서로간의 진실공방은 계속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어떻게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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